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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ON

유한킴벌리 유일한 박사님 유서


많은 분들이 뭔가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유신정권 시기에 모든 기업들이 박정희에게 정치자금을 건낼때, 유일한 회장은 그런식의 돈은 절대 낼수 없다고 했답니다.

화가난 박정희는 시범케이스로 삼겠다며, 세무조사 등으로 기업을 낱낱히 조사했는데, 먼지 하나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유일한회장에게 산업훈장을 수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산업훈장은 "정직함을 상징하는 이메달을 대대로 이어져갈 사장에게 전달하라"라는

유지를 받들어 대대로 전해진다는 전설이.....아니고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의딸 유재라씨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 돌아가시면서 200억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