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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일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려는 움직임에 대한 기사를 접하며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정말 기사를 보며 그렇게 까지 소름 끼쳤던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머리부터 시작된 전율이 발끝까지 전달되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이에 관한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마침 좋은 글을 일게 되었다.
아마 내가 하려고 했던 말들이 거의 포함되어 있는 듯 하여 포스팅 대신 기사 소개로 대신한다.


1948년의 8•15 정부수립일을 '건국절' 이라 정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1. 우리나라는 100년도 못되는 신생국가가 된다.
2. 임시정부의 존재가 보잘 것 없는 '망명정부' 신세로 전락한다.
3.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사이에 존재할 미군정 3년이 한국사에서 떨어져 미국사에 편입될지 모른다.
4.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존재를 배제해 버림으로써 분단체제를 영구화하게 된다.
5. 1910년 8월 29일부터 1948년 8월 14일까지 38년을 스스로 국권상실 또 국맥단절기로 만든다.
6. 매국노 친일파의 죄상을 대한민국에서 제외시키게 된다.
7.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출처 오마이뉴스 '건국절'이 위험한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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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gojarad.com/ BlogIcon 미고자라드 2008.07.23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게다가 '대한민국'은 광복하고나서 바로 건국된것도 아니지 않나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