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보내며 아내와 더이상 블로그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한 후 블로그를 패쇄하였는데, 급하게 패쇄를 하다보니 모든 데이터를 포함하여 해당 주소까지 삭제되게 되었습니다.
이제와 생각해 보면 데이터는 손대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에 후회도 됩니다만, 워낙 급박한(?) 상황이었기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할 경황이 없었습니다.
제 블로그 주소를 쳐보면 나오는 이화면을 보고 있자니, 저도 기분이 참 그렇고 해서 복구가능한 수준까지 복구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고민 끝에 예전에 백업 해논 데이터로 어느정도 자료를 살려내긴 했습니다만, 최근 데이터들은 결국 살려내지 못했네요....
앞으로 이 블로그는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그 동안 방문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그 동안 방문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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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블 탑 100 알마님 블로그 폐쇄 공지
Tracked from 최빈국 바누아투에서 행복찾기 2008/02/22 18:28 delete제가 블로깅을 하면서 가장 쇼킹한 일입니다. 우토로 마을을 이슈화 시키는데 최전선에서 일하셨던 분이며, 그 당시 처음 알마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한국에 갔을때도 다른 분들은 뵙지 못했지만 알마님과 몇분들은 비밀?리에 만났습니다.(다른분들껜 죄송합니 다.) 영화배우 같이 용모도 아주 준수하고, 얼굴이 잘 생겼으면 머리는 좀 처지는데 ^ ^ 아이큐가 130에 육박 한다는 데에 놀랐으며 말 역시도 아주 잘하시더군요. 어디하나 빠지는 데가 없었습니다. 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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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궁...기정사실화.......ㅠ.ㅠ
알마님을 알게 되어 저의 2007년이 더욱 보람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시더라도 늘 지금처럼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머리로 하신다면 나중에 삶을 뒤돌아 봤을 때 분명 후회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슬픕니다. 저두 아르마님처럼 될까 두렵습니다. TT
알마님,
바누아투에서 알마님 복귀날을 손 꼽아 기다립니다.ㅠㅠ
아이고,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그래도 부인분과의 약속이니 어쩔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아쉽네요. 나중에라도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블로그였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부디 좋은일이시길 바랍니다..
오랜 고민이 있으셨겠지만 갑자기 떠나신다니 안타깝기만 하네요.
언젠가 돌아오실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ARMA님.
다시 복귀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ㅠㅠ
ARMA님 빨리 나오시길~요*^^*
왜...
건강하시지요?^^
비밀댓글 입니다
ㅠ_ㅜ)/ 갑작스럽게 이 무슨 일인건가요! 오랜만에 블로깅도 즐겨보다가 이런 소식을 접하다니...
여전히 폐쇄 공지 뿐...ㅠㅠ
언젠가 다시 복귀할 날이 오리라 믿어요....
전 오늘부로 복귀 했습니다....
제 글도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는 것으로 표현이 되겠네요.
오늘에서야 블로그 닫히는 공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한성별곡의 정조의 대사가 생각이 납니다.
트랙백도 남깁니다.
오늘 알마님이 생각이 나서 들려 봤어요. 건강하시지요? ^^
감사합니다. 형님~~~
위엣 분들 조만간 인사 드리러 갈께요~~ ^^